사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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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 소개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하 횃불재단)은
1980년대 한남동의 한국기독교선교원으로 시작된 초교파 선교단체입니다. 영적리더들을 세우고 섬기는 것은 저희의 비전이자 사명입니다. 이 비전과 사명을 위해 매년 봄과 가을, 두 학기 동안 정기적으로 전국 15개의 주요도시(서울, 일산, 안산, 수원, 인천, 강릉, 대전, 대구, 전주, 진주, 부산, 울산, 여수, 광주, 거제, 제주)에서 목사, 사모, 전도사 등 기독교 리더들을 위한 계속 교육프로그램인 횃불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 목사, 사모를 위한 계속교육 기회 제공
횃불재단의 횃불회 사역은 40여년 전부터 현재까지 한국교회의 모든 영적리더들을 대상으로 하여 진행되어 왔습니다. 영적리더를 세우고 섬기는 재단의 사명에 따라 연간 2학기의 정기세미나(여름, 겨울방학 제외)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각 지역 횃불회를 중심으로 더욱 실제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목회자들이 힘과 위로를 얻음과 동시에 지역사회를 섬기는 횃불회로 지경을 넓혀갈 것입니다.
2) 횃불회 커리큘럼
횃불회는 기본적으로 각 지역의 영적리더들을 세우고 섬기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는 각 지역의 영적리더들이 예수님께서 하셨던 목회사역의 본질에 충실하도록 섬기고 도울 때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은 가르치시고, 선포하시고, 치유하시는 사역을 목회의 본질적인 것으로 드러내 보여주셨습니다. 이에 저희 횃불회는 모든 강의와 세미나를 이 세 가지 영역을 다루는 과정으로 준비하여 횃불회에 참여하시는 모든 영적리더들이 예수님의 목회본질로 자연스레 훈련되도록 도우려고 합니다. 이 세 가지 영역을 훈련하는 과정으로서 성경, 신학, 선교를 가르치는 영역으로, 그리고 설교와 예배분야를 선포하는 영역으로, 또 영성, 성령, 기도와 치유 그리고 목회를 치유의 영역으로 묶어 매 학기 제공하게 됩니다.
3) 횃불재단의 국내외 선교사역 소개
횃불재단은 미전도종족 선교에서 한민족 디아스포라 선교로 선교사역을 구체화하면서 2011년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회에 걸쳐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초청하여 각자가 낳고 자란 곳의 선교사로 세우는 횃불 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를 주최하였습니다. 이제 디아스포라 사역 두번째 챕터를 열며 다음세대 청소년과 다음세대 사역자를 중심으로 국내에 들어와 있는 디아스포라들을 섬기고 전세계 흩어진 디아스포라를 훈련하여 준비된 영적 리더로 세우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디아스포라 선교를 통해 전세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원합니다.
또한 횃불재단은 목회자들을 잘 섬기며 세우는 통로로 세계 복음주의 신학교육을 선도하는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의 목회학박사(Doctor of Ministry) 과정을 한국어로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건강한 신학을 바탕으로 복음사역자들이 준비되어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발판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